사건 아카이브

교육·언론·사법·선거 등 사회·제도 변화와 관련된 사건을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해석보다 사실 관계와 출처 확인을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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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026년 이영돈TV 부정선거 의혹 다큐멘터리 공개 사건

2026년 6월 12일 이영돈TV가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111분 분량의 이 영상은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2025년 6.3 대선을 앞두고 제작되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투표·개표 과정과 선거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민들의 문제 제보를 바탕으로 한 조사 결과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쟁점

2026년 관내사전투표 후보 득표수 동일 논란

6·3 지방선거 후 인천·광주전남 일부 관내사전투표에서 주요 후보 득표수가 동일하게 나온 사례가 부정선거 의혹으로 확산됐다. 선관위는 선거인수·무효표·제3후보 득표 등이 서로 다르고 독립 개표됐으므로 우연한 결과라고 해명했다.

쟁점

2026년 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 신원 투명성·외국 경찰 루머 논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경찰 신원 확인·복장 논란과 외국 경찰·가짜 경찰 루머가 확산됐다. 경찰청은 해당 인원을 대한민국 경찰관으로 확인했고, 외국 경찰 투입 주장은 부인했다.

보도

2026년 6·3 선거 이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 보도 프레임 논란

6·3 지방선거 이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보수 성향 단체·정당은 MBC 등 주류언론이 선관위 관리 책임보다 부정선거 음모론·시위대 프레임을 부각했다고 비판했다.

쟁점

2026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전국 다수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투표 중단이 발생했다. 선관위는 관리 실패를 사과했고, 합수본은 중앙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했다.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는 부정선거 의혹, 특검·국정조사·재선거 요구가 확산됐다.

보도

2026년 MBC·JTBC 선거방송 편파 심의신청 논란

2026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시민단체들이 MBC·JTBC 등 주요 방송의 편파·왜곡 보도를 주장하며 심의신청을 이어갔고, MBC 라디오에는 선방위 행정지도도 의결됐다.

보도

2025년 MBC 대선 예상 득표율 보도 행정지도

제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MBC 뉴스데스크의 후보별 예상 득표율 산출 보도에 행정지도 ‘의견제시’를 의결했다.

쟁점

2020–2023년 부정선거 주장과 선관위 보안 취약점 논란

2020년 총선 이후 QR코드, 사전투표, 투표지분류기, 전산조작 의혹이 제기됐으나 대법원은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2023년 국정원 보안점검에서는 선관위 시스템 취약점이 확인되어 선거 신뢰 논란이 재점화됐다.

쟁점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 거버넌스·조달 논란 — 선관위·콩고 전자투표 사건

선관위가 주도·전액 지원한 국제기구 A-WEB이 DR콩고 전자투표기 계약 알선·이해충돌 의혹으로 논란이 됐다. 전 사무총장은 수사의뢰됐으나 무혐의 처분됐고, ‘부정선거 시스템 확산’ 주장은 EISA 연구·언론중재 정정으로 상당 부분 반박됐다. 조작이 아닌 거버넌스·투명성 사건으로 기록한다.